서승모 씨앤에스테크놀로지 사장(56)이 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PICCA)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PICCA는 정기이사회를 통해 현 수석부회장인 서 사장을 제 8대 회장에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서 신임 회장 선임자는 “정부가 IT SMERP 등의 정책추진을 통해 IT중소벤처업계의 성장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을 하고 있는 시점에서 회장직을 맡게 된만큼 그 책임이 더욱 막중하다”고 말했다.
서 신임회장의 선임은 오는 3월 8일 정기총회의 추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서 회장은 “경기 연천 출생으로 연세대 전자공학 석사, 삼성반도체 연구원을 거쳐 현재 씨앤에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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