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이희범 장관)는 23일 서울 서초동 외교센터 크리스탈홀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 문화재단 등 국내 원자력 관계자 및 환경시민단체, 언론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독 김재일 교수(뮌헨 공과대학 핵화학·왼쪽서 세번째)와 일본 토리 히로유끼 교수(도쿄공업대 원자로공학 연구소·〃 두번째)를 초청해 ‘방사성폐기물 처분정책의 한일협력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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