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국제수출입동향과 우리나라 수출통제제도 및 운영현황을 논의하기 위한 ‘한일 수출통제 세미나’가 22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무역협회 전락물자무역정보센터와 일본 안전보장무역정보센터(CISTEC) 공동주최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일 양국 수출기업, 한국주재 일본기업, 정부 및 단체 관계자 등 180명이 참가해 전략물자 통제제도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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