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전파방송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1777억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00억원 정도 늘어난 규모이며,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실험방송과 주파수자원 관리 디지털화 분야를 중심으로 늘어났다.
특히 전파인력 부족에 대응해 15개 전파교육 특성화 대학에 장학금 및 실험장비 등을 지원키로 했다.
최재유 전파방송총괄과장은 “다각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전파방송산업을 국가경제의 성장을 견인하고 고용창출을 주도하는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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