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위원회(위원장 이융웅)는 오는 28일 열리는 113차 전체 회의에서 KTF와 KT 무선(PCS) 재판매의 단말기 보조금 지급 여부를 심의한다고 21일 밝혔다.
통신위는 지난달 24일 LG텔레콤의 단말기 보조금 지급 행위를 단독 상정해 4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사업자 일괄에서 사업자별 단독으로 제재 방식을 바꾼 바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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