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위원회(위원장 이융웅)는 오는 28일 열리는 113차 전체 회의에서 KTF와 KT 무선(PCS) 재판매의 단말기 보조금 지급 여부를 심의한다고 21일 밝혔다.
통신위는 지난달 24일 LG텔레콤의 단말기 보조금 지급 행위를 단독 상정해 4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사업자 일괄에서 사업자별 단독으로 제재 방식을 바꾼 바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