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정보기술(대표 이은준 http://www.oit.co.kr)은 다른 어떤 업종보다도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의류·패션 업계를 상대로 정보화 사업을 추진중인 업체다.
의류·패션업계 현장에서는 전산상의 숫자를 관리하는 ERP가 아닌 이 업계의 특성을 반영한 ERP의 도입이 시급하다. 또 고객의 요구를 예측할 수 있는 CRM이 도입돼 기존 MD의 직감에만 의존해 제품생산 수량을 결정하던 방식에서 탈피해야 한다.
현재 오픈정보기술에서는 이러한 중소 의류업체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의류·패션 업종의 특성에 최적화된 ERP 솔루션인 ‘이엠디(eMD)’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의류업계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MD 경험자들과 베테랑 SW 개발자들이 시장과 업무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 개발한 eMD솔루션은 100% 웹 기반 솔루션이다. 생산·원부자재·상품 관리 등 의류업계의 56개 업무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CRM까지 구축해야 제품의 생산·판매 및 고객관리를 같이 할 수 있다. 이미 뱅뱅어패럴, K2코리아, 에델바이스, 충남방적 등 70여개 업체가 eMD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특히 비용부담으로 도입을 망설이는 규모가 작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ASP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별도의 서버 등 하드웨어 시스템 구비 및 전산실 운영 비용 없이 자체 시스템 개발비용의 30% 수준에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한 것과 같은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5년 중소기업IT화 지원사업’ 대상업체로 선정돼 50인 이상 규모의 의류업체가 자체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할 경우 도입비용의 50%(최대 4000만원)를 정부지원금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이은준 오픈정보기술 사장은 “아직 의류·패션업계가 불황의 그늘을 완전히 벗어나진 못했지만 주5일 근무제의 확대와 웰빙 트렌드에 힘입어 두드러진 약진을 보이고 있는 아웃도어 업체들을 대상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정보기술은 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업종별 ASP 보급·확산 사업자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또 의류·패션 분야 ASP사업자로 선정된 오픈정보기술은 향후 반응생산방식(QR)사업을 웹 서비스 모델로 개발하는 등 신규 서비스를 적극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