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의 신임 사장에 니시다 아츠토시(61) 집행역 전무가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니시다 전무는 오는 6월 말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식으로 사장 임명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시바는 니시다 전무를 사장으로, 현 오카무라 다다시 사장은 회장으로 임명하는 인사를 최종 결정했다. 신임 니시다 사장은 도시바의 노트북 PC사업을 재건해 지난해 흑자 전환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에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오카쿠라 사장은 일 게이단렌 부회장도 겸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