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전문기업인 디보스(대표 심봉천)는 자사 멀티미디어 TV인 ‘IMTV’를 주제로 개최한 ‘제1회 디보스 광고대상 공모전’에 총 508점이 응모, 성황을 이뤘다고 20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IMTV에 대한 브로슈어나 POP물 등 다양한 광고를 제작, 제안하는 것으로 대상 2000만원, 금상 500만원, 최우수상 700만원 등 총 17팀에 상장과 경품이 지급된다.
디보스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이 참가했다”며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몰려 첫 공모전이지만, 성공적”이라고 자평했다.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은 28일 구로 디지털산업단지 서울사옥에서 열리며, 우수작은 기업이미지 광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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