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대한상공회의소·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 경제 4단체는 17일 프라자호텔에서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을 비롯한 105명의 재외공관장과 160여명의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경제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용구 중기협중앙회장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김재철 무역협회장, 홍석현 주미대사 등이 행사에 앞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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