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공급업체 이슬림코리아(대표 윤영태 http://www.eslim.co.kr)는 백업 및 파일 서버인 ‘레비도 DS-101’이 출시 4개월 만에 300여대가 팔려나가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슬림코리아는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호서대학교, 상명대학교, LG전자, 서울반도체, 네오위즈, 덕양무역, 이건산업 등 공공 및 교육기관과 중소기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레비도는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해 저장장치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지원되는 환경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컴퓨터로 대용량 파일을 업·다운로드할 수 있는 신개념 인터넷 디스크 서버이다. 이슬림코리아는 오는 2분기부터는 무선랜 및 원격지 백업기능까지 제공하는 신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슬림코리아 관계자는“보통 백업 서버 한 대와 백업 소프트웨어, 파일 서버와 네트워크 프린터 서버를 구매하면 수백만원이 들지만, 레비도 DS-101는 100만원 이하로 구현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호응이 크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