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공급업체 이슬림코리아(대표 윤영태 http://www.eslim.co.kr)는 백업 및 파일 서버인 ‘레비도 DS-101’이 출시 4개월 만에 300여대가 팔려나가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슬림코리아는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호서대학교, 상명대학교, LG전자, 서울반도체, 네오위즈, 덕양무역, 이건산업 등 공공 및 교육기관과 중소기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레비도는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해 저장장치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지원되는 환경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컴퓨터로 대용량 파일을 업·다운로드할 수 있는 신개념 인터넷 디스크 서버이다. 이슬림코리아는 오는 2분기부터는 무선랜 및 원격지 백업기능까지 제공하는 신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슬림코리아 관계자는“보통 백업 서버 한 대와 백업 소프트웨어, 파일 서버와 네트워크 프린터 서버를 구매하면 수백만원이 들지만, 레비도 DS-101는 100만원 이하로 구현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호응이 크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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