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하락 압력이 부품·소재 업체에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연성동박적층필름(FCCL)에선 국내 업체들이 일본 주도의 시장에 진입할 호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이상원 상아프론테크 사장, FCCL 판가 하락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섬유업계는 섬유와 IT의 접목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데서 탈출구를 찾을 수 있다.”-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1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섬유업계 CEO 조찬강연회’에서.
“급등한 코스닥 테마주에 대한 미련은 버려라.”-최운선 서울증권 연구원, 그 동안 코스닥 시장이 개인이 끌고가는 테마주 장세였다면 앞으로는 이에 대한 기대감은 버리고 외인과 기관이 꾸준히 매수하는 코스닥 종목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유리하다며.
“지난 10년간 사람과 사람, 개인과 사회를 잇는 인터넷 미디어로서 커뮤니케이션 혁명을 일궈냈듯이 올해를 제2의 도약 원년으로 삼아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가겠다.”-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장, 16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삼성동 코엑스에서 600여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10주년 페스티벌’에서 비전을 선포하며.
“유비쿼터스는 기술적 접근이 아닌 서비스 구조에서 접근해야 힘을 발휘할 수 있다.”-김영복 대림I&S 사장, IT를 제조나 제품으로만 생각하면 진정한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비하기 어렵다며.
“단순히 판매량 확대를 위해 저가 납품 등 무리수를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 세계 2위 업체인 모토로라와의 수량 경쟁에는 연연하지 않을 것입니다.”-김운섭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부사장, 유럽 시장에서는 저가 물량보다는 고급 브랜드로 승부를 걸 것이라며.
“중국이 엄청난 규모의 다국적기업 투자를 예상하는 것과 달리 다국적기업의 투자총액은 이들 기업의 과대선전에 못 미치고 있다.”-중국 경제계간지 편집장 조 스터드웰, 지난 2년 동안 중국 경제의 호황으로 다국적 기업의 수익이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조지 부시 행정부는 미국 경제 성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온실가스 배출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전례없이 헌신해 왔다.”-스콧 맥클레런 미국 백악관 대변인, 미국이 교토의정서 서명을 거부했지만 기후변화 관련 연구를 주도해 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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