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는 1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제6차 방송·통신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활성화 방안과 IPTV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김춘식 방송위 정책실장, 곽진희 정책1부장, 박준선 기술정책부장, 양한열 지상파방송부장, 이영미 국제교류부장 등과 이기섭 정통부 전파방송정책국장, 김동수 정보통신진흥국장, 김준상 방송위성과장, 김용수 통신기획과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정책협의회에서 △방송통신고위정책협의회 개최 △지역 지상파DMB 관련 주파수 확보 △‘MIPTV/Milia 2005 한국의 날’ 개최 협조 △IPTV △지상파DMB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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