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김하중 주중한국대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대사는 “지난 92년 수교 당시 50억달러에 불과했던 한중 무역액이 작년에 900억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000억달러를 무난히 넘어설 것”이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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