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신임 금융경제연구원장으로 정해왕 전 한국금융연구원장(57)을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 원장 내정자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켄터키주립대 조교수,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해 7월까지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했다. 정 원장 내정자는 신원조사 등 소정 절차를 거쳐 3월에 임명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행은 금융경제연구원장의 지위를 부총재보(이사)급으로 격상, 공모절차를 통해 적임자를 물색해왔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