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 http://www.hanaro.com)과 인터넷 전용 회선 고객 대상 보안서비스 계약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넷시큐어는 하나로텔레콤 고객을 대상으로 침입차단, 침입탐지, 안티바이러스 등의 보안솔루션 및 24시간 운영과 모니터링 등의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용우 전무는 “전국에 있는 하나로텔레콤 전용선 고객들을 대상으로 독점적인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에 따라 올해 관제서비스 사업부문의 매출액이나 이익규모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서비스 계약으로 올해 안으로만 약 2배수의 고객을 추가로 확보해 관제사업부문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