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SBS와 공동으로 ‘네트워크 기반 휴머노이드(NBH-1)’의 이름을 공모해 남성형으로는 ‘마루’를, 여성형으로는 ‘아라’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루는 ‘정상, 높은 곳’ 등을 뜻하는 말로 한국 로봇의 높은 기술 수준에 대한 희망을 담았으며, 아라는 ‘주인을 알아보는 로봇’에서 ‘알아’의 음을 차용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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