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국민 4명당 1명이 즐긴다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의 열풍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넥슨(대표 서원일)은 자사의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가 지난 설연휴 기간동안 평균 동시접속자수 20만명, 회원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같은 숫자는 우리나라 국민 4명당 1명이 즐기고 있는 꼴이며, 인터넷 이용인구로 따지면 절반가량이 회원인 셈이다. 이 같은 두터운 인기층을 기반으로 ‘카트라이더’는 게임트릭스 조사 결과, 지난해 12월 넷째주(20일∼26일)부터 현재까지 8주 연속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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