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 `공공의 적2` 나란히 300만 돌파

 ‘말아톤’과 ‘공공의 적2’가 개봉 3주만에 나란히 전국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다. ‘말아톤’은 지난 12∼13일 서울에서 12만6095명(71개 스크린)을 모으며 13일 마침내 전국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300만6702명(31개 스크린).

 ‘공공의 적2’도 300만명을 돌파했다. 주말 서울에서 8만9000명(82개 스크린)이 봤고, 13일까지 전국적으로 315만명(345개 스크린)이 들었다. 또 ‘B형 남자친구’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12∼13일 서울 47개 스크린에서 4만7093명이 들었다. 전국 누계는 120만3066명(220개 스크린).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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