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새집증후군용 필터, 알레르겐 필터, 은나노 필터 등 각종 오염원별 전문필터를 사용한 ‘하우젠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출시했다.
감기 예방용인 알레르겐 필터는 연세대 의대 알러지 연구센터의 임상시험을 통해 알레르겐 물질 제거 효과를 국내 최초로 입증받았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은 또 이번 신제품에 3M과의 공동 특허 기술인 e헤파필터 시스템에 집진율 99.97%의 헤파 필터를 이중으로 사용해 집진성능을 배가시켰다고 덧붙였다.
7가지 색상에 13평 2종, 10평 1종으로 출시된 신제품은 원목가구, 유리 등 재질의 고급화를 추구했으며 가격은 50만원대부터 110만원까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