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이 인텔 848P 칩세트를 채용한 주기판 ‘드림P4i48-M’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478소켓 펜티엄4 CPU용 주기판으로 FSB 800MHz, 메모리 DDR400 지원하며 전송방식으로는 SATA 방식을 채용했다. 또 5.1채널 오디오, 랜이 기본으로 채용돼 있으며, 8개의 USB 2.0 포트가 내장돼 있어 다양한 주변기기를 이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이밖에 이 주기판은 최근 점차 슬림화 되고 있는 PC 경향에 맞춰 마이크로 ATX 규격으로 설계돼,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설계됐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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