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시리즈로 출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직 에디터 게임 ‘eJay 시리즈’의 결정판이 PS2용으로 버전을 바꿔 국내팬들을 찾아간다.
콘솔게임 퍼블리셔 스튜디오나인 (대표 최종신)은 영국 엠파이어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음악편집게임 ‘eJay시리즈’를 총망라한 결정판 ‘eJay Clubworld’<사진>을 PS2용으로 오는 4월경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최첨단 악기와 도구를 이용하여 음악을 만드는 뮤직 에디터게임으로 음악적 지식없이 감각과 느낌만으로 누구나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힙합 클럽인 뉴욕의 브루클린, 싱가포르의 주크 등 전세계 8개 클럽의 DJ가 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또 힙합, 랩, 누스쿨, R&B, 2-step, 테크노, 트렌스 등 다양한 음악들을 직접 제작, 리믹스할 수 있다.
이와함께 아날로그 스틱을 사용한 리얼타임 턴테이블, 1만개 이상의 사운드 샘플과 루프, 그루브 제너레이터 등을 통한 커스터마이즈 드럼비트 제작, 3D 비디오 제너레이터를 통한 3D 영상 편집, 그리고 멀티탭을 통한 4인용 멀티 플레이어 모드 등으로 무장한 상상을 초월하는 PS2용 뮤직 소프트웨어이다.
스튜디오나인측은 “최대 4명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라이브 잼 모드로 친구들과 수퍼 DJ팀을 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글 매뉴얼을 지원할 것이며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김순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