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씨이(대표 김주혁 http://www.xce.co.kr)는 SK텔레콤의 사내벤처로 출발해 2000년 독립법인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무선인터넷 솔루션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엑스씨이는 세계 표준규격 무선인터넷 플랫폼 개발에 성공해 SK텔레콤에 자바 기반 플랫폼인 SK-VM을 공급하고 있다.
SK-VM은 휴대폰에 탑재되어 사용자가 게임·멀티미디어·문자메시지·정보·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다. 또한 위피 표준을 최적 구현한 위피 자바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업그레이드된 버전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 콘텐츠 업체들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엑스씨이는 위피의 해외 표준화 활동에 참여해 세계시장에서 장기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세계 무선인터넷 표준화 포럼인 OMA(Open Mobile Alliance) 활동을 비롯해 모바일 3D 그래픽 국제 표준화 단체인 크로노스(Khronos) 그룹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엑스씨이는 지난 2002년 4월 이스라엘 진출을 시작으로 대만·중국 등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엑스씨이는 또 독일 지멘스, 미국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나조미, 유럽 최대 이통사인 보다폰에 자바기반 플랫폼 기술을 공급함으로써 국내 플랫폼 기술의 위상을 높였고 세계적인 기술사들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현재 엑스씨이는 자사 플랫폼을 전세계 약 2500만대의 단말기에 탑재한 세계 2위의 자바플랫폼 공급 업체며, 올해 5000만대 이상의 휴대폰에 공급해 세계 1위의 플랫폼업체가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시장에서 위피 활성화를 위한 기술적 환경 조성과 해외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상승을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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