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소개-네오엠텔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http://www.neomtel.co.kr)은 지난 1999년 11월에 설립된 기술벤처로 설립 초기부터 독보적 기술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텍스트 중심의 모바일 환경을 그래픽 중심으로 전환한 무선인터넷 그래픽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선인터넷 그래픽 솔루션에 집중된 기술개발 전략으로 거대 공룡기업들의 각축장인 전세계 무선인터넷 시장에서 현재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창립 초기인 2000년 6월, 국내 무선인터넷 표준 그래픽으로 채택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모든 휴폰에는 네오엠텔의 기술 SIS가 기본 탑재돼 출시되고 있는 셈이다. 현재 국내에서만 3600만대 이상의 휴대폰에 네오엠텔의 SIS가 탑재됐으며 전세계적으로는 1억6000만대 이상의 휴대폰에 탑재돼 있다.

 네오엠텔은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기업이다. 현재 전세계 1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모토로라·퀄컴·차이나모바일·KDDI·산요·교세라·오렌지·CMCC·허치슨 등 400여개 이상 기업들에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매년 국내 기업들에게 엄청난 CDMA 원천기술 로열티를 받아가는 퀄컴으로부터 역으로 로열티를 받고 있다.

 지난 2001년 2월 퀄컴의 CDMA 표준으로 채택됐으며, 같은 해 8월에는 모토로라 GSM 표준으로 채택됐다. 2003년 3월에는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과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네오엠텔은 현재 직원수 120명으로 전체 직원의 54%가 기술개발에 종사하고 있으며 래스터, 벡터, 스트리밍 등 무선 그래픽에 특화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무선인터넷용 그래픽 솔루션 SIS를 비롯, 무선에서 플래시 효과를 줄 수 있는 벡터이미지솔루션(VIS), 다운로드방식과 스트리밍 방식 모두를 지원하는 MSF, 월드와이드웹컨소시엄(W3C) 표준 SVG 솔루션인 Neo SVG 등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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