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소개-인프라밸리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는 무선인터넷 네트워크 인프라시스템, 응용서비스 솔루션 및 여러 기반의 시스템과 종합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 무선인터넷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와 함께 와이브로·위치기반서비스(LBS)·텔레매틱스·전자태그(RFID)·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지상파DMB와 같은 차세대 통신 서비스 분야의 기술 개발과 차세대 통신망 관련 핵심망 및 IP 프로토콜, 개방형 구조에 관한 연구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프라밸리는 이동통신망의 핵심 인프라인 지능망·핵심망·데이터망 등의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휴대폰에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통화 연결음, 위치정보서비스, 번호이동성, 모바일 빌링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로는 비기·드라마·투링·컬러링·캐치콜 등이 있다.

 인프라밸리의 주요고객은 KTF·SK텔레콤·LG텔레콤 등 국내 이동통신사와 2003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태국·필리핀·싱가포르·인도네시아·중국·파키스탄·호주 등의 해외시장에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더불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삼성·HP·SK텔레콤·KT·KTF 등 대기업 및 국내 유수의 중소기업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인프라밸리는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휴대인터넷·텔레매틱스·차세대네트워크(NGN)분야 특정 사업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적극 추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인프라밸리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기술력으로 지난 2001년 42억의 매출, 2002년 192억, 2003년 294억으로 발군의 매출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성장성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2005년 1월 코스닥 등록을 이루었으며 신뢰와 견실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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