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자사의 ‘LG-VX8000’ 단말기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금주의 제품(Gadget of the Week)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LG-VX8000 단말기는 LG전자가 지난달 미국 최대 CDMA 사업자인 버라이존와이어리스의 EV-DO 서비스인 ‘V CAST’용 단말기로 공급한 제품으로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갖춘 첨단 디카폰이다.
타임 인터넷판은 LG전자의 단말기가 뉴스, 스포츠 중계, TV 쇼, 뮤직비디오, 3차원 게임 등 역동적인 서비스를 적절히 지원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타임 인터넷판은 매주 휴대전화를 비롯한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각종 첨단 디지털 기기 중 한 모델을 금주의 제품으로 선정, 제품의 특징 및 기능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