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자사의 ‘LG-VX8000’ 단말기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금주의 제품(Gadget of the Week)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LG-VX8000 단말기는 LG전자가 지난달 미국 최대 CDMA 사업자인 버라이존와이어리스의 EV-DO 서비스인 ‘V CAST’용 단말기로 공급한 제품으로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갖춘 첨단 디카폰이다.
타임 인터넷판은 LG전자의 단말기가 뉴스, 스포츠 중계, TV 쇼, 뮤직비디오, 3차원 게임 등 역동적인 서비스를 적절히 지원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타임 인터넷판은 매주 휴대전화를 비롯한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각종 첨단 디지털 기기 중 한 모델을 금주의 제품으로 선정, 제품의 특징 및 기능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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