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박해춘 http://www.lgcard.com)는 lC칩을 탑재한 ‘빅플러스 LG정유 스마트카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주유시 리터당 80원의 포인트를 제공하며 적립액이 2만원 이상이 되면 주유요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 또 2000만원까지 보장해주는 교통사고 상해보험 가입은 물론 백화점 무이자 할부, 놀이공원 50% 할인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IC칩을 내장, 제휴사의 서비스 탑재가 가능하며 주유소에 구비된 스마트카드 단말기를 이용하면 차량 내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어 카드정보 노출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고 LG카드 측은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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