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가 싱가포르에서 ‘i모드’ 서비스를 전개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코모는 싱가포르 통신사업자인 스타허브와 공동으로 자사 i모드 인터넷 서비스를 올 4분기(10∼12월)에 시작한다.
이로써 도코모의 i모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만 대만, 호주 등 3개국에서 서비스된다. 도코모는 기본적으로 자본 제휴는 하지 않고 기술 제공 형식으로 i모드 해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미 해외 이용자 수만 300명을 넘어선 상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