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경쟁업체 이츠웰을 상대로 백색 발광다이오드(LED)의 특허권 및 실용신안권 침해금지 소송 및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이츠웰 측에 특허 침해 방지를 요청하는 경고장을 발송했으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소송을 냈으며 직간접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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