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11일 차세대 전산시스템 개통에 앞서 설연휴 기간인 7일 23시부터 10일 24시까지 시스템 교체작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에 자동화기기(CD/ATM),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모바일뱅킹 등을 이용한 금융서비스, 해외 현금인출 서비스, 타행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현금 인출 및 이체 등의 서비스가 중단된다.
하지만 물품구매를 위한 신용카드 사용과 타행 자동화기기(CD/ATM)를 이용한 현금 서비스, 휴일 사고신고 업무, 인천공항 환전 업무 등의 서비스는 이용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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