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가 광파오븐레인지 ‘2005년형 솔라돔(G-S100)’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오븐부에 할로겐 램프를 장착해 빛과 열로 음식을 조리하며 기존 전기오븐 대비 최대 50%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조리 시간도 3배 이상 빨라져 통닭 한 마리를 24분 만에 구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자레인지의 해동 및 데우기 기능도 갖춘 솔라돔의 소비자 가격은 170만원대.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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