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은 1일 과천의 구세군 양로원을 방문하여 배식용 카를 전달하고 위문했다.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일 사이에 보건복지부에서 추천한 8개 사회복지시설과 자체 선정한 강원도 홍천의 호수의 집을 비롯한 3개 비인가시설 등 총 11개의 시설을 방문해 먹을거리, 생필품 등 830만 원 상당의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청소, 목욕시켜주기, 말벗되어주기, 머리깍아주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기고] AI 보안의 핵심이 아이덴티티 보안인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