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은 1일 과천의 구세군 양로원을 방문하여 배식용 카를 전달하고 위문했다.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일 사이에 보건복지부에서 추천한 8개 사회복지시설과 자체 선정한 강원도 홍천의 호수의 집을 비롯한 3개 비인가시설 등 총 11개의 시설을 방문해 먹을거리, 생필품 등 830만 원 상당의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청소, 목욕시켜주기, 말벗되어주기, 머리깍아주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