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 http://www.rinnai.co.kr)는 공기청정기와 가습기가 하나로 된 ‘쎄인웰 공기청정기(SWA-600)’를 출시했다.
가습 기능을 갖춘 신제품은 음이온을 발생하는 천연광물 토르말린을 필터에 적용해 오존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으로 공기청정기의 오존 발생 기준인 0.05ppm의 25분의 1수준인 0.002ppm의 오존이 발생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0단계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살균, 항균, 탈취 기능을 강화했으며 헤파 필터를 사용해 집진효과를 높였다고 린나이코리아는 덧붙였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65만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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