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희 한국과학기술원 교수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100만분의 1m 크기의 광결정 레이저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2월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17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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