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다가오면서 선물용 택배물량이 지난주 평일보다 40% 이상 늘어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16% 정도 늘어난 수치다. 1일 새벽 서울지역 체감온도가 영하 24℃로 떨어진 가운데 CJ GLS 택배 강서터미널 직원이 고객의 택배 화물을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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