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 문서 디지털화
Computer scientists are developing software to scan Arabic documents, including handwritten ones, for specific words and phrases, filling a void that became apparent following the September 11 attacks.
Besides helping with intelligence gathering, the software should expand access to modern and ancient Arabic manuscripts. It will allow Arabic writings to be digitized and posted on the Web.
“The whole Internet is skewed toward people who speak English,” said Venu Govindaraju, director of the Center for Unified Biometrics and Sensors at the University at Buffalo, where the software is being developed.
Govindaraju fears that if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software isn’t developed for a particular language, “then all the classic texts in that language will disappear into oblivion.”
컴퓨터 과학자들이 손으로 쓴 문서를 포함해, 특정한 단어와 문구가 들어간 아랍어로 된 문서들을 스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로써 9.11 테러 후에 드러났던 이 부분의 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정보 수집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현대와 고대의 아랍어로 된 필사본을 접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아랍어로 된 저술을 디지털화할 수 있으면, 웹상에 게시도 할 수 있게 된다.
“인터넷은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편중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버팔로 대학 생물통계학, 센서 통합 연구소장 베누 고빈다라주씨의 말이다.
고빈다라주씨는 어떤 특정 언어를 위한 광학 인식 프로그램이 개발되지 않을 경우, 그 언어로 쓰여진 모든 고전들이 망각 속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handwritten: 손으로 쓴
manuscript: 필사본, 원고
intelligence gathering: 정보 수집
disappear into oblivion: 망각 속으로 사라지다
<제공: ㈜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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