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사 놀이속의세상(대표 박승배)은 에듀테인먼트 전문 케이블 방송인 브레인TV가 후원하는 ‘루미큐브 해맞이 페스티벌’을 지난 22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 개최했다. 서울은 신촌 보드게임카페 ‘익사이트(X-SITE)’에서, 부산은 부산대 앞 ‘페이퍼이야기’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은 4명씩 한 조를 이뤄 ‘루미큐브’를 9게임까지 실시한 후 게임당 점수를 모두 더해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 순으로 순위를 가렸다. 우승자에게는 오는 5월에 있을 국내 최대 보드게임 대회인 ‘한국 루미큐브 챔피언십(KRC)’ 본선 출전권과 우승기념 순금 반지가 주어졌다.
놀이속의세상 박승배 사장은 “매달 열릴 루미큐브 페스티벌은 보드게임 팬들을 위한 감사의 행사다. 이 루미큐브 행사를 기폭제로 보다 건전한 놀이문화와 다양한 행사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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