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노리(대표 김현중)는 ‘레몬볼(www.lemonball.com)’을 통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격투게임 ‘이지파이터즈’에 격투 스포츠 미니 게임 2종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격투 스포츠 게임은 축구와 배구를 소재로 한 미니게임. 축구게임은 먼저 7점을 얻는 팀이 이기게 되는 방식으로 심판도, 반칙도 없기 때문에 전진할 수 있는 격투 기술을 사용해 공을 뺏어 골대에 넣기만 하면 승리한다. 또 배구게임은 공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기 위한 공중 격투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다.
김현중 사장은 “누구나 쉽게 경기방식을 알 수 있는 스포츠를 격투 게임에 도입해 일종의 ‘소림축구’식의 ‘격투 스포츠 게임’을 만들었다”며 “향후 격투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업데이트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