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주 한라공조 사장은 전직원이 모금한 지진해일(쓰나미) 구호 성금을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작년 12월 말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하여 사상 최대의 피해를 남긴 쓰나미 지역민을 돕기 위해 전 임직원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조금씩 성금을 모아 기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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