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열릴 통신위원회 심의 안건에 이동전화 보조금 지급 건이 제외됐다.
통신위는 제112차 통신위원회에 △기간통신사업자들의 2003 회계연도 영업보고서 검증 △초고속인터넷사업자들의 모뎀 관련 이용자 이익 저해행위 △이동전화사업자들의 해지제한 관련 이용약관 위반행위 △전화정보사업자들의 이용자 이익 저해행위 등 4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신위는 일단 지난 LG텔레콤 단독 심의를 계기로 시장이 안정됨에 따라 보조금 지급 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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