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직원, 쓰나미 피해성금 20억원 쾌척

 삼성그룹 임직원들이 동·서남아 지진·해일 피해복구 지원에 나선 동료의 수기에 감동, 자발적 모금 활동으로 총 20억원(미화 약 200만달러)의 성금을 마련했다. 삼성사회봉사단장인 이수빈 회장(앞줄 오른쪽서 세번째)과 삼성 사원대표들이 삼성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크리스틴 제임스 브라운 UWI 회장(〃 네번째)에게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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