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어린이들의 건전한 취미생활 육성과 우표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민국어린이우표전시회를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6일간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초등부 82명과 중등부 41명 등 123명이 출품한 우표작품과 북한우표 등 총 183종이 전시된다. 출품작중 초등부, 중등부 최우수자 각 1명에게 정보통신부장관상이, 부문별 우수자에게는 한국우취연합회장상, 한벗우취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밖에도 우표문화와 편지쓰기에 관한 강좌 등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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