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4일 공석중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에 이강철 열린우리당 집행위원(58)을, 경제보좌관에 정문수 인하대 국제통상학부 교수(56)를 각각 내정했다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종민 대변인은 이강철 내정자 발탁 배경에 대해 “참여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방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사회와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정문수 교수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통상, 규제개혁 등 경제 전반에 폭넓은 식견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기용 배경을 설명했다. 정 교수는 행시 출신 현직 교수로 무역위원회 위원장,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외환은행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하는 등 민·관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이론과 실무에 정통한 국제통상 전문가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