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최근 6시그마 4차 발대식을 갖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경 사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조직 △사람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이뤄내도록 핵심 과제를 도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직원의 23% 이상을 과제수행자 리더급(GB)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KT는 2003년부터 6시그마를 수행해 그동안 7577명(전직원의 19%)이 전문교육을 수료했고 GB급 이상 인증자 714명을 양성했다. 국제품질전문가 자격증(CQE)도 22명이 획득했다. 작년 8월부터는 상무보 이상 임원이 참여했으며 총 1902억 원의 재무적 성과를 올렸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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