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는 오는 27일 모바일 3D 콘텐츠 사업과 이에 대한 정보교류를 위한 ‘2005 상반기 지넥스페어(GNEX FAIR)’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 한해 모바일 콘텐츠 동향을 전망해보는 동시에 차세대 기술인 모바일 3D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주요 발표내용으로는 △SK텔레콤 모바일 3D 콘텐츠사업 방향 △지넥스 3D의 특징 및 개발방법론 △모바일 게임업체 게임빌의 GNEX를 이용한 대용량 콘텐츠 개발 사례 등이 계획돼 있다.
신지소프트 최충엽 사장은 “이번 행사는 최근 모바일 게임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모바일 3D 콘텐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모바일 콘텐츠사업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지넥스 개발자 사이트인 지넥스클럽(www.gnexclub.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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