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러시아에 통상사절단을 파견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기·전자·통신기기 등 30개 중소기업 대표 및 임원으로 구성되는 사절단은 현지 정부기관을 방문, △자원개발 및 경제협력 방안 논의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개최 추진 △수출 중소기업 현지시장 개척활동 전개 등을 펼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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