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온라인 게임 ‘프리프’가 최근 대만에서 본격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큐로드(대표 이건희)가 개발한 이 게임은 대만에서 서버를 긴급 확장하는 등 큰 기대를 모아왔고 온라인 게임순위 5위 안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며 주목 받고 있는 기대작. 대만의 게임웹진 게이머(http:www.gamer.com.tw)의 조사에 의하면 ‘프리프”는 온라인 게임 순위 5위, 기대작 2위에 랭크되고 있다.
큐로드는 ‘프리프’의 대만 서비스 가격이 월 350원(한화 약 1만원)으로 책정했으며 1월 말 경 2차 전직을 골자로 하는 인터내셔널 버전이 대만 ‘프리프’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터내셔널 버전은 12월 말 국내에 업데이트가 되었으며 ‘큐로드’는 올 상반기에 해외 7개국에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프리프’의 대만 서비스사인 리디니아는 현재 상용화를 앞두고 두 종류의 한정판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패키지 가격은 대만화폐로 각각 350원과 150원이며 게임CD와 게임 가이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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