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헌 유비시스템즈 사장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 상근 부회장에 선임됐다. 이장헌 신임 부회장은 SKC&C공공사업본부장을 거쳐 현재 유비시스템즈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신임 부회장은 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선임은 지난해말 김동억 전 부회장이 사퇴를 선언함에 따른 것으로 협회는 그 동안 부회장 후보 28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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