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이 19일 서울 등촌동 한국정보문화진흥원 2층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법인 ‘교남소망의 집(대표 황규인)’에 사랑의 PC 7대를 전달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97년부터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을 실시, 지금까지 6만3000여 대의 중고PC를 국내 정보소외계층과 해외 개발도상국가에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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