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뱅크온을 통한 이웃돕기 성금과 사내 성금, LG강남타워 구세군 모금 행사를 통해 1450만원을 모아 19일 구세군에 전달했다. LGT는 지난 12월 15일부터 열흘동안 진행한 사내 인트라넷 행사를 통해 900명 직원이 765만 원 상당을 모았으며 2500여개 뱅크온 제휴 은행점을 중심으로 구세군 은행계좌를 홍보하는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한승훈 LG텔레콤 홍보실장(사진 오른쪽)이 전광표 구세군 사령관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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