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올해부터 화상회의 장비인 ‘PCS-TL 50’과 ‘PCS-G70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지난해 일본에서 출시된 상태로, PCS-TL 50은 소규모 사업장이나 대기업 임원실에서 사용하기 쉽게 구성됐으며 PCS-G70N은 대회의실이나 규모가 큰 컨퍼런스 룸에서 TV 영상에 버금가는 고화질로 화상회의를 구현할 수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