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올해부터 화상회의 장비인 ‘PCS-TL 50’과 ‘PCS-G70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지난해 일본에서 출시된 상태로, PCS-TL 50은 소규모 사업장이나 대기업 임원실에서 사용하기 쉽게 구성됐으며 PCS-G70N은 대회의실이나 규모가 큰 컨퍼런스 룸에서 TV 영상에 버금가는 고화질로 화상회의를 구현할 수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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